[문화일보] 김현종 前 통상교섭본부장 ‘KADEX 2026 공동조직위원장’ 취임
작성일
2026-05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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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종 前 통상교섭본부장 ‘KADEX 2026 공동조직위원장’ 취임
- 10월 KADEX 해외 대표단·군 고위 관계자 유치 담당 예정
-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‘국제통상특보단장’ 역임
- 한미 FTA와 한미미사일지침 종결 주도 통상·안보 협상 전문가
대한민국국제방위산업전시회(KADEX·카덱스) 2026 조직위원회는 한미 FTA 타결과 한미미사일지침 종료를 주도하고 국가안보실 2차장을 지낸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KADEX 2026 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.
오는 10월 6~10일 개최 예정인 KADEX 2026은 21개국, 450여 개사가 2032부스 규모로 참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▲미국 ▲사우디아라비아 ▲인도 ▲베트남 등 10개국이 국가홍보관 참가를 확정했다. 최근 세계 5대 안보포럼인 GLOBSEC(글로브섹)과 계약을 체결해 국방장관급 연사 4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.
이런 상황에서 KADEX 조직위원회는 우리나라 최고의 통상 및 안보전문가인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공동위원장에 선임해 대한민국 대표 방산 전시회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.(중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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